풀 위에 날리는 낙엽을 그리며 짧을短 생각想 (Piece)

가을이 깊어간다. 삶터 주변 공간을 울긋불긋하게 채웠던 나뭇잎들이 흩날리고 가지들이 앙상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풀 위에 포토샵으로 낙엽을 그려넣으며,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스러져가는 미국 청년들과 이라크 전사들과 이라크 시민들을 생각했다.

지난 주말 또 많은 사람들이 처참하게 죽었다.

오늘자 신문은 이라크전쟁에서 죽은 사람들의 숫자를 다음과 같이 업데이트했다.

미국인 희생자: 377
이라크 민간인 희생자: 9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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