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글들 8 (1051~1200)


1200 '타는 목마름으로'는 여전히 유효하다: 김지하 비판의 anachronism 2012-12-04
1199 지지율 45%와 45.0%는 다르다 2012-12-02
1198 사실이 되어버린 의견 2012-12-02
1197 김능환 선관위원장은 직원 관리를 제대로 하시길 2012-11-29
1196 비공개글
1195 오바마 승리의 숨은 교훈: 감으로 선거하는 시대는 끝났다 2012-11-28
1194 '미국 아청법'을 무효화한 대법원 판결 2012-11-22
1193 애플 직원 Sam Sung 2012-11-20
1192 미얀마를 미얀마로 부른 오바마 2012-11-19
1191 비아냥의 도구가 되어버린 '팩트 체크' 2012-11-18

1190 그래도 대선 지지율 2012-11-16 (강제 비공개 처리)
1189 대선, 지지율보다 투표율 (+ 기사의 숫자는 틀려 있다) 2012-11-13
1188 버락 오바마 재선 2012-11-07
1187 한 애플주의자의 전향 통지서 2012-11-05
1186 <나.들> 창간에 생각하는 두 잡지, 두 사람 2012-10-31
1185 그 집은 해마다 10월이면 공동묘지가 된다 2012-10-30
1184 도그마가 되는 과학: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 사례 2012-10-25
1183 그, 그녀, 그미, 그년 2012-10-19
1182 팩토리 걸스: <뉴요커>의 K팝 기사 전문 2012-10-09
1181 토론 '패배' 다음날의 오바마 2012-10-05

1180 직장을 구하는 새로운 방법: 미국, 정치, 저널리즘 2012-10-04
1179 안데스의 한이 서린 곡물 키노아 2012-10-02
1178 "우리가 그를 교육시키겠소" 2012-09-25
1177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1 2012-09-04
1176 기사가 회수를 건너면 아동용이 된다 2012-09-01
1175 친구 부족증 만연 시대 2012-08-29
1174 인터넷 실명제 위헌 결정과 '더 심슨즈'의 마이클 잭슨 2012-08-26
1173 Can I Buy a Capital? 2012-08-21
1172 빌리 조엘, 2008년 쉐이 경기장 2012-08-17
1171 '조선인민군 우편함 4640호' 2012-08-16

1170 H에게 보내는 마광수의 편지 2012-08-06
1169 자살 방지 시설,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라 2012-08-02
1168 자연과학적인 사회과학에 대한 비판 2012-07-31
1167 새삼스레 아쉬운 번역서의 오역 2012-07-30
1166 사과할 상황인 줄 모르는 윤리적 문맹 2012-07-29
1165 한국 학문의 대미 편향성과 관련한 짧은 생각 2012-07-20
1164 금일 몸이 심히 번열하니 2012-07-18
1163 긴 글의 미덕 2012-07-16
1162 시인 이상이 가장 좋아했던 시와 낱말 2012-07-15
1161 먹어야 산다 2 2012-07-13

1160 먹어야 산다 1 2012-07-13
1159 따옴표 안의 마침표와 국립국어원 2012-07-10
1158 온도도 정치도 이글이글 2012-07-09
1157 적반하장 김현희 2012-07-01
1156 남자, 집안일을 해야 행복해진다? 2012-07-01
1155 나이 들어서도 어색하지 않도록 2012-06-30
1154 패닉의 (한정적인) 긍정성 2012-06-28
1153 자가당착에 빠진 조평통의 억지 2012-06-15
1152 '나를 사랑한 여기자' <월 스트릿 저널> 사임 2012-06-13
1151 여수 밤바다 2012-06-09

1150 위스콘신 주지사 소환 실패 2012-06-08
1149 <네이처>에 실린 한국 창조론 기사 전문 2012-06-07
1148 태양 위의 금성 2012-06-06
1147 임수경은 후안무치를 배우지 마시길 2012-06-04
1146 1000 - 1000 클럽 가입 자축 2012-06-02
1145 실험 설계와 대조군 2012-05-28
1144 이 대위와 스타인 병장 2012-05-28
1143 나의 국회의원 이상규 2012-05-26
1142 하룻밤의 뺑소니 2012-05-25
1141 돈도 맥을 못추는 박빙의 소환 선거 2012-05-23

1140 풍자 메시지가 낳는 오해들 2012-05-15
1139 서평을 놓고 다툰 '옛 애인들' 2012-05-08
1138 비 속에는 무언가가 2012-05-02
1137 AP, hopefully 논쟁에서 항복하다 2012-04-30
1136 악마 같은 레이디 가가 2012-04-28
1135 미국에도 '학군 프리미엄'이 있다는데? 2012-04-24
1134 연대를 위한 합창 2012-04-23
1133 튤립의 속살 2012-04-22
1132 평양의 AP 2012-04-19
1131 대지는 꽃으로 웃는다 2012-04-13

1130 <릴리쥴러스>: 종교에 대한 상식적 질문 2 2012-04-10
1129 <릴리쥴러스>: 종교에 대한 상식적 질문 1 2012-04-05
1128 문대성 표절을 비판하는 근거는 여전히 정당하다 2012-04-04
1127 강제로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 2012-04-03
1126 삐까리번쩍 사전 2012-04-01
1125 슬로우 슬로우 2012-03-27
1124 벗겨놓고 보니 고자 2012-03-26
1123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2012-03-23
1122 섹드립도 문제, 후배위도 문제 2012-03-19
1121 복장 침장수 2012-03-16

1120 늙으나 젊으나 무개념은 무개념 2012-03-13
1119 호칭 소고(小考) 2012-03-09
1118 김종철과 최장집의 '무결점상' 2012-03-08
1117 '통합'된 올블로그는 어디로 갔나 2012-03-07
1116 한국 의원 300명은 어느 정도일까 2012-03-06
1115 우디 앨런은 왜 아카데미에 나오지 않는가 2012/02/28
1114 여려도 희망이다 2012/02/26
1113 유인촌의 임기는 보장해야 한다 2012/02/24
1112 페이스북 유감: 민증 까라굽쇼? 2012/02/23
1111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2012/02/22

1110 'Someone Like You'의 감동 코드 2012/02/20
1109 새누리, 김정은 부위원장 영입 검토 2012/02/19
1108 식당 종업원은 종이 아니라 계약자다 2012/02/19
1107 신방과 중퇴생 브래드 피트 2012/02/18
1106 ** missing **
1105 언제까지나 너만은 내게 2012/02/15
1104 언론에서 겹따옴표는 성역인가? 2012/02/15
1103 유명무실한 재외국민 투표 2012/02/13
1102 모델 신체 자료의 시각화, 디즈니 언니들의 실사화 2012/02/10
1101 법원에 사랑과 지성을 바라지 말라 2012/02/07

1100 이상하지 않은 '이상한 정정 보도' 2012/02/01
1099 따뜻하면서도 진보적인 미국 도시? 2012/01/31
1098 위스콘신 1백만 서명 2012/01/27
1097 여자는 놀라 달아나 버린 것이다 2012/01/26
1096 블로그를 키운 건 8할이 독자 2012/01/24
1095 명랑소년사 11: 이름 모르는 소녀 2012/01/21
1094 바람을 거슬러 2011/12/31
1093 비공개글
1092 와우저 부모 2011/12/14
1091 IP 조회 도입, 답글 잠정 중지 2011/12/13

1090 이명박 영문 자서전, 한 달 뒤 2011/12/12
1089 미국에 집을 사면 영주권을 주나요? 2011/12/11
1088 5년 전의 한미 FTA 2011/11/27
1087 노엄 촘스키를 만나는 '나꼼수' 2011/11/25
1086 줄리 아줌마는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2011/11/25
1085 뜻이 있으면 길도 있어야 한다 2011/11/24
1084 강연과 공연 사이: '나꼼수 하버드 초청 강연' 2011/11/22
1083 위스콘신 주민 소환 뉴스판 2011/11/20
1082 소득세율 91%인 '빨갱이 나라' 2011/11/19
1081 '공공의 적' 주지사에 대한 복수전 시작되다 2011/11/16

1080 인문학을 해서 교수가 되겠다구? 2011/11/10
1079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잡>스크립트 2/2 2011/11/06
1078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잡>스크립트 1/2 2011/11/04
1077 '닥치고'란 말 좀 닥쳐라 2011/11/01
107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현황 2011/10/26
1075 나경원과 박원순, 차이의 가치 2011/10/24
1074 선거 국면에 보는 쪽광고 2011/10/23
1073 게임 산업의 도약을 위해 게임 산업을 말살한다 2011/10/22
1072 페일린을 보는 미국인 마음이 이해가 된다 2011/10/22
1071 황우석, 황우석 복제에 성공 2011/10/20

1070 하이에나떼 속을 지나는 사슴 2011/10/17
1069 발 없는 지젝이 천리를 간다 2011/10/16
1068 왜들 이래요, 아마추어같이 2011/10/13
1067 부패의 상대적 차이와 사회의 건강성 2011/10/10
1066 루이 경원 14세 2011/10/07
1065 내가 만일 위험할 때는 누가 날 2011/10/06
1064 걷는데 2011/10/05
1063 뉴욕 시위와 촘스키의 선동 2011/10/03
1062 침대 매트리스 사이에 숨은 용의자 2011/10/01
1061 반가운 이름, 수벽치기 2011/09/29

1060 진정한 '이명갓' 신봉자들과 입입진보들 2011/09/26
1059 백악관 사진 P091411PS-0679 2011/09/19
1058 벌새들 근황 2011/09/17
1057 '수치스런 9/11'과 십자가 논란 2011/09/14
1056 인터넷, 실명제, 이름, 한국 2011/09/09
1055 인종적 소수로 사는 일의 피곤함 2011/09/08
1054 42회 ●●하다 사망한 소년? 2011/09/06
1053 멀미나는 동영상 - 자전거 트레일 2011/08/09
1052 중복 로딩? 강제 재로딩? 텍스트 상자? 2011/08/06
1051 나는 왜 deulpul이 되었나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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