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섞일雜 끓일湯 (Others)

내가 너의 사랑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누구의 애절한 사랑이 되려고 그러는지, 햇살의 기운조차 스며나오지 않는 신새벽 미명에 온 힘을 다해 시를 들려준다.

이 시는 절명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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