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마지막 날 섞일雜 끓일湯 (Others)



몸과 마음이라는 짐을 안고

올 한 해 살아내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15% 정도 나은 삶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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