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실려 있는 글들 2 (151~300)


300 기자의 의견은 여론인가 2005-11-09
299 '애먼' 에서 싹트는 생각 2005-11-06
298 애먼 엄한 쓰지 말고 애먼 쓰세요 2005-11-05
297 부에나 비스타 테러리스트 클럽? 2005-11-03
296 미국판 비밀 수용소 2005-11-03
295 국새도 흘리고 다니는 칠칠치 못한 정부? 2005-10-29
294 이브라힘 페레르, 깨우지 마라 2005-10-28
293 gmail 과 비슷한 gamil.com의 고민 2005-10-26
292 '선우' 회원이 한국 젊은이의 대표? 2005-10-24
291 여성에게 힘을 주는 불알 목걸이? 2005-10-23

290 비공개글
289 비공개글
288 1994년, 한반도 2005-10-16
287 비공개글
286 그 햇빛 타는 거리의 소주 2005-10-15
285 히로시마, 더이상 안되긴 하지만 2005-10-14
284 강정구 수업 들으면 취업 안시켜? 2005-10-08
283 그 겨울 그 숲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나 2005-10-07
282 비공개글
281 편안하고 물의없이 나이들어 가는 법 2005-09-18

280 가을 인사 2005-09-10
279 무거운 쪽으로 손이 가는 본능 2005-09-13
278 "아이들에게 전쟁을 가르칠 수는 없어요" 2005-09-07
277 자전거 이야기 2005-08-18
276 아르메니아 학살? 그게 뭔데? 2005-07-20
275 비공개글
274 추상적 근황 2005-06-08
273 짤방용 사진 (내용없음) 2005-05-20
272 인터넷 종량제와 정보 격차 가설 2005-05-06
271 '람보' 의 죽음에 감추어진 진실 2005-05-06

270 우리 땅 독도, 파괴도 우리가 한다? 2005-05-03
269 쓸개와 쥐뿔 2005-04-29
268 짤방용 사진 (내용없음) 2005-04-27
267 오럴도 임신이 되나요? 2005-04-22
266 내전 양상이 되어 가는 이라크 2005-04-19
265 비공개글
264 인삼과 카페인이 들어간 맥주 2005-04-14
263 강제로 붙는 자율 참여 스티커 2005-04-12
262 블록버스터 비디오엔 연체료가 없다? 2005-04-06
261 등잔 밑이 어두운 '우리말 다듬기' 2005-03-26

260 남 걱정 말고 너나 잘해라 2005-03-25
259 방문자 수가 신경쓰이세요? 2005-03-24
258 처칠: 누군가는 반격한다 [2] 2005-03-22
257 처칠: 누군가는 반격한다 [1] 2005-03-22
256 구로다 가쓰히로는 누구인가 2005-03-17
255 하늘이 노래지는 남자만의 고통 2005-03-16
254 <포브스>의 억만장자 리스트 2005 2005-03-14
253 고령화 사회와 386 2005-03-09
252 일본과 독일이 다른 이유 2005-03-05
251 곤조 저널리즘은 어디서 왔는가 2005-03-05

250 비공개글
249 미성년자 사형 폐지 2005-03-03
248 "9-11 희생자는 피해자 아닌 가해자" 2005-02-28
247 비공개글
246 "곤조 저널리즘" 의 대부, 자살하다 2005-02-22
245 미국 대학에서 찬밥 대접받는 모병관들 2005-02-21
244 허탈한 펌 블로그 2005-02-17
243 유언장도 파워포인트 시대 2005-02-17
242 어른들은 모르는 4차원 넷 세계 2005-02-16
241 2005 수퍼보울 광고의 대박 2005-02-09

240 항우울제와 자살율 감소 2005-02-09
239 DVD 와이드스크린은 속임수인가 2005-02-08
238 비공개글
237 비공개글
236 호수 위의 도반(道伴) 2005-02-03
235 수퍼보울에 달리는 수퍼 광고들 2005-02-02
234 나는 우매하여 그럴 줄을 모르니 2005-02-01
233 비공개글
232 관타나모 수용소의 "성고문" 2005-01-31
231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 2005-01-26

230 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005-01-26
229 지나치게 정치적인 번호판 2005-01-20
228 비공개글
227 지진해일 피해 복구와 국제정치 낙수 2005-01-19
226 44년 만에 자유 되찾은 "감옥 저널리스트" 2005-01-19
225 거액에 윤리 팔아먹은 미국 언론인 2005-01-15
224 한국 여성이 만만한 영어 강사들 2005-01-12
223 심각한 학력 저하? 2005-01-12
222 욕심꾸러기 음반수집가 이야기 2005-01-11
221 눈발 날리는 저녁 2005-01-05

220 세상 어느 한 구석의 김훈 2005-01-05
219 담뱃값, 누구를 위해서 올리나 2005-01-03
2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5-01-01
217 [딱 한 장면] 반칙왕 2004-12-30
216 보기 싫은 "쓰나미" 2004-12-29
215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와 남미 열풍 2004-12-29
214 욕지거리 하자고 민주화 하나 2004-12-24
213 수면과 비만 관련 과학 기사의 독해법 2004-12-21
212 비공개글
211 뉴스위크가 뽑은 2004 영화 명작과 졸작 2004-12-14

210 입시 부정 사태 글의 덧글 2004-12-09
209 이 기사의 의도는 무엇일까 2004-12-08
208 입시 부정 사태와 관련한 몇 가지 단상 2004-12-08
207 비공개글
206 비공개글
205 문제는 도덕이야, 멍청아! 2004-12-03
204 사학 재단 관계자들의 허황된 항의 2004-12-02
203 동조중? 조중동? 중조동? 어화둥둥??? 2004-12-02
202 옷도 못사입을 정도로 헐벗는 경제? 2004-12-02
201 김정란의 기독교 비판 논란의 낙수 2004-12-02

200 케네디 저격 게임과 미국의 이중성 2004-12-01
199 태어나지 않았어야 하는 아기 2004-11-28
198 오로라와 지귀(志鬼) 2004-11-25
197 부시를 키워낸 고향 미드랜드 2004-11-22
196 iPod 광고를 패러디한 반전 포스터 iRaq 2004-11-21
195 비공개글
194 몇 가지 아침 뉴스 2004-11-18
193 잠을 덜 자면 뚱뚱해진다? 2004-11-18
192 매우 시사뉴스적인 악몽 2004-11-18
191 대답은 나의 마음 속에 2004-11-17

190 비공개글
189 대한민국, 표현의 자유 천국 2004-11-16
188 두 번째 핫메일도 250MB로 늘다 2004-11-16
187 부시 당선을 위해 기도한 재미교포들 2004-11-12
186 "밥맛없는 오하이오!" 2004-11-12
185 블로그 1년을 돌아보며 2004-11-11
184 세계에 사과하는 미국인들 2004-11-11
183 생애 마지막 음반이 될 2004-11-11
182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는 은폐해야? 2004-11-11
181 "국민체조오오~ 시이~ 작!" 2004-11-10

180 베일 벗은 험머의 새 모델 H3 2004-11-09
179 덧글에서 존칭 의존 명사를 쓰지 않는 이유 2004-11-08
178 미국 대통령 모의 선거에 참여하면서 2004-11-07
177 마이클 무어의 편지 2004-11-06
176 스팸 메일러에 징역 9년 선고 2004-11-05
175 미국 대선에서 벌어지는 선거 부정 2004-11-03
174 케리가 좋다기보다 부시가 미워 2004-10-31
173 아라파트 중병설에 열광하는 레드삭스 팬? 2004-10-31
172 이라크 전쟁 희생자 최소 10만명 2004-10-30
171 부시에 반대하는 공화당원 2004-10-29

170 성조기 소각 사건에 대한 한미 대법원 판결 2004-10-24
169 liberal 과 conservativ: 사전에서 2004-10-24
168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2004-10-20
167 <스포츠 기사... 쓰는 법>에 대한 트랙백 2004-10-18
166 "섹스하려면 투표하고 오세요" 2004-10-16
165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지! 2004-10-14
164 위키 백과사전에 나오는 유명한 한국인들 2004-10-14
163 함께 봐요, <화씨 9/11> 2004-10-13
162 절망스러운 토론 행태들 2004-10-13
161 당신은 인터넷 중독인가요 2004-10-12

160 스파이웨어 금지법 통과 (딴 나라 이야기) 2004-10-09
159 지금 막 공개된 미국 대선 플래시 2탄 2004-10-09
158 .com 과 .org 를 헷갈린 체니의 엄청난 실수 2004-10-08
157 속속 드러나는 미국의 거짓말 2004-10-08
156 바나나 2004-10-07
155 럼스펠드, 얼결에 진실을 말하다 2004-10-06
154 부시 vs. 케리의 일차전 성적표 2004-10-04
153 케리, 과연 부시를 앞질렀나 2004-10-04
152 핫메일, 250MB 서비스 시작 2004-09-30
151 바빠야 생산성이 높아진다 2004-09-30




 

덧글

  • 비안졸다크 2004/11/20 08:14 # 삭제 답글

    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 날 잡아서 한번 주우욱 읽어봐야 겠네요.
  • 누드모델 2004/11/20 08:15 # 삭제 답글

    이야~ 정말 들풀님 글 보면 팬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 deulpul 2004/11/21 16:43 # 답글

    비안졸다크님, 누드모델님, 두 분 허락 받지 않고 이쪽으로 옮겨두었습니다. 페이지를 정리하다 보니 글 순서가 좀 바뀌어서요. 격려해 주셔서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붐자라 2004/12/18 17:16 # 삭제 답글

    '이 블로그에 실려있는 글들' 1, 2가 있는데, 보통 '글'은 복수형을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실려있는 글'이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 deulpul 2004/12/30 19:34 # 답글

    아, 글 올리신 걸 늦게 봤습니다. 글에도 복수형 어미 "들"을 붙일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글이 학문이나 학식의 뜻으로 쓰이는 경우는 물론 안되겠지만, 기록이나 문장의 단위로 쓸 때에는 그렇게 쓸 수 있겠습니다. 예컨대, 아래 기사를 잠깐 볼까요.

    [시린가슴 보듬는 글들①

    세밑 서가에는 새로 꽂히는 책이 부쩍 줄어들었다. 연말연시 술렁이는 분위기에 독서열기가 주춤해지리란 출판사들 셈속 탓이리라. 사진작가이기도 한 신현림(43) 시인의 새 책은 그래서 더 반갑다.‘희망 블루스’(휴먼앤북스 펴냄)는 세밑의 시린 가슴들을 쓸어주는 산문집. 작가의 생활 속 단상이 담긴 짧은 글들②은 “괜찮다, 다 지나간다.”는 희망과 위로의 낮은 목소리 그 자체다. 모두 99편의 글들③은 ‘사랑’ ‘인생’ ‘행복’ 등 세 개의 주제 아래 나뉘어 묶였다. 사랑의 힘을 웅변하는 ‘신현림 스타일’은 예컨대 이렇다...]
  • deulpul 2004/12/30 19:38 # 답글

    여기서, ①과 ②의 "들"을 빼버리면 느낌이 매우 달라질뿐 아니라, 개별 작품 여럿의 모음이라는 뜻이 사라지고 글 하나인 것처럼 되고 맙니다. 앞에 숫자를 넣어 복수임을 밝힌 ③에서는 빼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불필요한 곳에 습관적으로 "들"을 넣어서 잘못 쓰는 경우가 매우 많지만, 이처럼 그 자체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셀 수 있는 명사에 "들" 이 붙을 경우, 그 앞에 여럿임을 밝히는 관형어구가 붙으면 "들"이 군더더기가 됩니다. (많은 친구들이(-->친구가) 놀러 왔다, 일곱 개의 별들(-->별) 중에서. 이 경우 우리말에 더 맞는 표현은 "별 일곱 개 중에서")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다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saint 2004/12/31 20:35 # 삭제 답글

    올 한해 참 많은 글과 생각들을 이 곳에 내어놓으셨군요. 대단합니다. 2005년, 행복하세요. 여느해처럼 난 지금 자리에 앉아서 2005년 업무폴더 새로 만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군요. 똑같은 날에 다른 느낌을 갖는 나는 참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 deulpul 2005/01/05 10:04 # 답글

    리스트에 덧글이 숨어 있어서 일찌감치 답을 못드렸습니다. 새해를 정돈되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시간에 매듭을 묶어 두었으니, 매듭 따라 다른 느낌을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하나하나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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