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글들 5 (601~750)


750 Just the way you are는 영원한 이상 2009/01/28
749 부위정경, 위권진주 2009/01/24
748 카를로스 슬림은 누구인가 2009/01/23
747 이오공감 신고 제도를 폐지/개선해 주십시오 2009/01/21
746 당신의 머리 속이 궁금하다 2009/01/20
745 결국 문제는 기싸움, 세싸움, 틀싸움 2009/01/18
744 늙은 컴퓨터 2009/01/17
743 미네르바의 부엉이, 갈리아의 수탉 2009/01/15
742 전직 신문기자가 말하는 한국 신문의 문제 2009/01/14
741 미네르바는 팀 블로그야, OO들아! 2009/01/12

740 타임지 표지 기사의 한국 관련 부분 2009/01/11
739 패랭이 썼으면 패랭이 썼다 하고 2009/01/10
738 허슬러의 황제, 긴급 지원 신청 2009/01/08
737 회초리 여섯 대 2009/01/06
736 저항의 지속 및 합산 법칙 2009/01/05
735 전설의 고향: 치악산 상원사 보신각 편 2009/01/03
734 마음 속의 바이메탈 2009/01/01
733 선거 이겼으니 뭐든 마음대로? 2008/12/27
732 왜 저러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 2008/12/25
731 MSNBC 올해의 보도 사진 2008/12/24

730 포도주와 맥주가 전쟁을 한다면? 2008/12/22
729 공개 수배: 청년 백수 이영민을 찾습니다 2008/12/20
728 부시 신발 사건의 패러디 게임들 2008/12/17
727 정권 정당성의 원천과 성과주의 2008/12/16
726 집으로 들어갈까, V-로드 2008/12/14
725 학기말 강의 평가 2008/12/13
724 어른들의 어이없는 등수 놀이들 2008/12/10
723 샌디에고 2008/12/09
722 과즉물탄개 Revisited 2008/12/04
721 미네르바를 패러디? 2008/12/03

720 명랑소년사 8: 창 밖을 보라 흰 눈이 내린다 2008/12/02
719 면접 단골 질문과 그 숨은 의도 2008/11/17
718 이글루스 정책 변경 '대충 투표' 결과: 정규 분포가 그립다 2008/11/15
717 이글루스 회원 정책 변경, 투표해 봅시다 2008/11/13
716 '세계 최고 지성'을 값싸게 보는 신문 2008/11/12
715 청와대 "오바마와 이대통령은 닮은꼴" 2008/11/06
714 Impeachmints, Indictmints 2008/11/04
713 우체통에 삐라가 날아든다 2008/10/27
712 직원이에요, 직원! 2008/10/26
711 씨발 사진 찍지마 2008/10/25

710 그래프는 사실을 반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 2008/10/24
709 죽는 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회 2008/10/23
708 타이어를 쑤시면 지지가 떨어질까 2008/10/21
707 미국 신문은 오바마를 선택했다 2008/10/20
706 강제 자동검색 관련글? 2008/10/19
705 블로거, 네 꿈 펼치기 전에 개인 정보부터 내놔라! 2008/10/18
704 조 식스팩, 조 더 플러머로 업그레이드 2008/10/17
703 "당신의 글은 이런 한계를 가지고 있어요" 2008/10/16
702 줄 위의 남자가 부러운 이유 2008/10/12
701 조선일보를 잊으세요 2008/10/10

700 (아마도)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 또 한 이유 2008/10/09
699 벙어리가 될지도 모른다 2008/10/08
698 제자에 베푸신 도타운 정이 2008/10/06
697 페일린에 찍힌 김정일 2008/10/03
696 페일린 "저는 식스팩이에요" 파문 2008/10/03
695 시어미도 언젠가 죽긴 하지만 2008/10/03
694 우리 마을에서 군수 한 명 나오는겨? 2008/10/02
693 험상궂은 사내가 광고에 등장한 까닭 2008/10/01
692 컴퓨터 게임 하면 성적이 올라간다? 2008/09/30
691 미국 사람은 영어를 잘 할까 2008/09/28

690 9월 말은 9월 초보다 따뜻하다 2008/09/27
689 비공개글 2008/09/18 미분류 0 0
688 대통령만의 대화 2008/09/12
687 참여만 했죠? 주동은 아니죠? 2008/09/11
686 페일린과 바이든의 기여도 2008/09/09
685 듣보잡 페일린은 과연 약발이 들을까 2008/09/08
684 김여사님 말씀에 말꼬리 잡기 2008/09/06
683 존 매케인, 루돌프 줄리아니, 조지 부시 연설 2008/09/05
682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이집트... 한국? 2008/09/05
681 이성복은 금산에서 여자를 끌어내는데 2008/09/02

680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앨 고어 연설 2008/08/31
679 실실 흐르는 물과 같은 불교도 어머니 2008/08/27
678 꿈보다 해몽인지 모르지만 2008/08/25
677 미국의 모스크바? 2008/08/24
676 사람은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고는 하지만 2008/08/23
675 모터사이클 사고를 줄이는 21가지 팁 2008/08/22
674 한국 검찰, 인터넷 활동의 중독성 입증 쾌거 2008/08/21
673 개구리와 쥐, 노시개와 쥐박이 2008/08/19 때
672 올 것이 왔다, Dell Inspiron 910 2008/08/19
671 구글신께 이르는 수많은 길 2008/08/18

670 정부 여당, '성탄절' 명칭 '결혼기념절'로 바꾸기로 2008/08/16
669 우디 앨런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2008/08/15
668 그에게 국민은 결국 마사지걸 2008/08/14
667 우리는 너무 많이 먹는 것이 아닐까 2008/08/14
666 청와대 "대통령은 제대로 된 태극기 들었다" 2008/08/10
665 뒤집힌 태극기 2008/08/10
664 구라 아니고 실화입니다 2008/08/08
663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게 만드는 발표자들 2008/08/08
662 미국 대통령의 음식은 어떻게 준비될까 2008/08/07
661 경적 시위 참가자 사법 처리? 2008/08/01

660 국방부 금서 목록의 촘스키 2008/07/31
659 쥐새끼 검거 척살기 2008/07/31
658 서부로 향하는 관문, 세인트루이스 아치 2008/07/30
657 갑돌이와 갑순이는 어떻게 될까 2008/07/26
656 거저 줘도 못 먹는2008/07/23
655 아름다운 서정시 한 편: 귤이나 까라 2008/06/26
654 한여름밤의 꿈 2008/06/24
653 해외에 있는 분만 보십시오 2008/06/02
652 협상무효 국민소송 청구인 쇄도 2008/06/02
651 이른바 '민심 수습책' 논의 2008/06/02

650 길에 깃든 말 2008/06/01
649 일상 속의 피곤함 2008/05/27
648 분신 소동 2008/05/26
647 시민의 불법 도로 점거 장면들 2008/05/26
646 기륭전자 2008/05/23
645 이명박의 조삼모사 2008/05/22
644 상공회의소의 역사 교과서 수정 기도 2008/05/21
643 사람은 가고 그림만 남아 2008/05/18
642 생선을 물고 있는 고양이 2008/05/17
641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다 2008/05/16

640 이력서는 일 할 사람 뽑는 서류다 2008/05/13
639 마로니에 잎이 나부끼는 2008/05/12
638 거칠고 사나운 주인 2008/05/10
637 한인회장들의 선동 2008/05/08
636 이명박에 대한 명예훼손죄? 2008/05/08
635 비공개글 2008/05/07
634 경기 부양 수표에 대한 질문 2008/05/02
633 존 검머 이야기 2008/04/27
632 앞 글 후기 2008/04/26
631 미친 분이 불러온 미친 쇠고기 논란에 대한 단상 2008/04/23

630 가방을 싸거나 집중력을 키우거나 2008/04/22
629 블로깅 삶의 일부 2008/04/20
628 365일 중의 하루, 4.19 2008/04/19
627 명랑소년사 7: 세오녀 나라의 신비 소녀 2008/04/18
626 미국 대학가 노리는 총기업자들 2008/04/17
625 우리 동네 사진 2008/04/13
624 왜 빠는 까를 불러올까 2008/04/12
623 티셔츠 2초 안에 개기 2008/04/12
622 님하 생각 좀 2008/04/11
621 새로운 유혹, HP Mini-Note 2008/04/10

620 총기 전도사 돌아가시다 2008/04/08
619 13번 정당 2008/04/06
618 net은 내 거? 2008/04/05
617 걔들은 거기서 놀라고 해 2008/04/04
616 저항하기 어려운 Asus eee PC 2008/04/03
615 천민 자본주의 가치관이 재생산되는 사회 2008/04/02
614 구글 지메일, 발송 날짜 위장 서비스 개시 2008/04/01
613 모터사이클 프로젝트 2: 모색 2008/03/31
612 불 꺼진 구글 2008/03/30
611 <보그> 표지와 킹콩 논란 2008/03/28

610 생각하기보다 느끼고 싶어진다 2008/03/22
609 봄은 어디에서 오는가 2008/03/14
608 영화를 보는 이유 2008/03/07
607 자경문(自警文) 2008/03/03
606 마크 젠슨 케이스 2008/02/29
605 NHK, YS에 밀린 시청료 납부 통보 2008/02/28
604 방구석에서 탈춤을 독학한 까닭 2008/02/27
603 2MB 2008/02/19
602 눈, 2008 겨울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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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6/26 10: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oyoung 2009/04/05 04:47 # 답글

    들풀님 예전에 미국1달러 지폐를 놓고 퀴즈내신 글이 있지 않았어요? 상품도 있었던듯...ㅋ,하여간 못찾겠네요.
  • deulpul 2009/04/05 06:07 #

    아, 저도 어디 묻혀 있는지 몰라 한참 찾았습니다. 이거군요, '13번 정당'. http://deulpul.egloos.com/1737152

    그렇잖아도 두어 달 전에 컴 정리를 하면서, 정답 표시해 둔 그림을 발견하고 어쩔까 하다가 그냥 보관함에 넣어둔 기억이 납니다. 지금 올리기에도 너무 늦었고요... 휴지통에 넣었던가???
  • mooyoung 2009/04/05 07:36 # 답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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