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느 한 구석의 김훈

本報(한국일보) 문화부 기자들, 김훈을 만나다
'김훈 兄'과 함께 한 송년회 풍경


이 곳에 오시는 분 중에서 김훈을 아직 기억하시는 이들을 위하여, 12월23일 조계사 근처 식당에서 벌어졌다는 술자리의 대화를 기사로 옮겨놓은 것을 링크하여 둡니다. 저걸 보고 당신이 어떤 느낌을 갖든지, 그건 김훈 본인과 기사를 쓴 이대현 기자와 당신의 몫일 뿐, 제 탓은 아닙니다.

덧글

  • 누드모델 2005/01/05 10:40 # 답글

    그야말로 제2의 이문열이로군요. 문화권력 좀 쥐었다 하는 이들은 스스로를 '중도 우파'라 칭하는데 외국물 좀 먹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다고 굳은 머리가 바뀌지는 않겠지만...) 구체적인 한마디 한마디는 반박의 가치조차 못 느끼겠습니다..
  • 소리 2005/01/05 15:14 # 삭제 답글

    음하하..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 esaint 2005/01/07 21:58 # 삭제 답글

    나는, 욕하고 싶지 않다... 근데, 할 말은 없다.
  • deulpul 2005/01/11 21:31 # 답글

    누드모델님, 소리님, esaint님: 저도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 기불이 2005/01/12 09:35 # 답글

    뭐... 그래도 솔직하니까 좀 낫지 않나요? 우익삼락을 즐기는 우익들이 많다면 그래도 세상이 좀 나아질 것 같긴 한데. 왜 우익들은 세금 펑펑 내는 즐거운 삶에서 자꾸 도망가려고 하는지...
  • 김기림 2005/06/04 23:52 # 삭제 답글

    적이 300척 갖고 나올 때 지도자라면 최소한 200척은 갖고 나가야지. 12척을 갖고 나가야 할 일이 없도록 해야지. ‘니들이 12척을 갖고 나가면 백전백패다’는 말을 TV에서 했는데 MBC가 빼버려 나만 바보가 된 거지. 얼마나 약 오르는지.
  • 김기림 2005/06/05 00:03 # 삭제 답글

    나는 잡놈이여.
    질서와 무질서 사이에서 깨지는 인간이 바로 김훈이야.
  • 김기림 2005/06/05 00:06 # 삭제 답글

    김훈이 마초인가 아닌가는 조금도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는 말한다. 내 손가락의 때만 보지말고 가르키는 달을 보아라.
    김훈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여기 현실을 직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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