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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엄 촘스키를 만나는 '나꼼수'

중요한 일은 아닌데, 앞에서 지적한 것과 꼭같은 맥락의 이야기가 다른 내용을 소재로 하여 반복되는 것 같아서, 앞 글의 연장 정도로 생각하고 간단히 몇 자 적는다. 이 부분은 '나는 꼼수다'의 일부 팬들의 인식과 관련한 것이다. 앞에 쓴 '나는 꼼수다' 미국 특강 글에 달린 댓글 중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노암 촘스키를 만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임에 틀...

강연과 공연 사이: '나꼼수 하버드 초청 강연'

나는 김제동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의 격의 없고 소탈한 태도는 후까시 잡고 겉멋 부리며 인생을 사는 인간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번드르르한 외모보다 능력과 자질로 승부하는 연예인이고, 할 말이 있으면 하고 뜻이 있으면 표현하는 뚜렷한 주관을 가진 연예인이며, 험한 세상을 만나 그런 주관 때문에 고생을 하는 사람이라는 점에서도 좋아하...

'닥치고'란 말 좀 닥쳐라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다양한 키워드와 구호가 등장했다. 그 중에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것들도 있었다. 이를테면 선거 막바지에 널리 회자된 '닥치고 투표!' 같은 것이었다. 이런 말이 나온 이유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투표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하고 민주 시민으로서 갖게 되는 고귀한 권한인 참정권 행사를 고무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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