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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무자격자

공자님은 시 삼백 편을 한 마디로 하면 사무사(思無邪)라고 하였지만, 영화 삼백 편을 한 마디로 하라면 사랑사(事)라고 할 도리밖에 없을 듯하다. <해피엔드>에서 최민식이 헌책방에서 연애 소설을 고르면서 "애절하고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고통스러워 하는 진짜 연애 소설이 재미나죠" 하니까, 책방 주인 주현이 "어이구, 까다롭기는. 사람 사는 인생살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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