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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옥(氷玉), 빙옥(氷獄)

조정래가 작년에 펴낸 자서전의 제목을 '황홀한 글감옥'이라고 했는데, 황홀한 일감옥에 갖혀 있습니다. 파도 밀려오듯 일어났다 사라지는 이런저런 생각들은 작은 쪽지에만 이따금씩 기록됩니다. 오늘, 내일, 모레 눈이 예보되어 있고요. 글피나 되어야 해를 다시 볼 수 있을 모양입니다. 지난 해 12월24일입니다. 이 날은 눈이 오다가, 비가 오다가, 진눈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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