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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 창간에 생각하는 두 잡지, 두 사람

<한겨레>에서 새 잡지를 창간했다. 제호가 <나.들>이다. 인쇄 매체가 어려움을 겪는 세상에서 새 잡지를 만들어 내놓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름의 전략과 계산이 있었을 것이다. 여하튼 새로 시작했으니 잘 되라고 빌어주고 싶다. 그건 그렇고, 창간호를 직접 보지 못한 때문이긴 하겠지만, 창간 취지와 소개글만을 보자니 잡지의 컨셉이 분명하...

이재오와 이영민을 대질시켜라

시골 공단이나 중소기업에 대기업이랑 같은 보수를 주는 일자리가 널렸는데도 놀고 먹는 애들 천지이므로 강제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재오. 2007년 대선 때 이명박 지지 연설원으로 나와, 노무현 정권이 나라를 말아 먹는 바람에 1백만 청년 백수가 일자리 하나 구하지 못해 밥을 굶는다고 하소연한 이영민.한 사람은 일자리 널렸으니 강제로라도 보내야 한다고...

공개 수배: 청년 백수 이영민을 찾습니다

이명박 일주년 기념 포스팅입니다. 1년 전, 전국민을 상대로 하여, 품질이 기준 이하인 정치인을 팔아먹어 나라를 고통에 빠뜨리는 데 기여한 뒤 잠적한 이영민을 공개 수배합니다.이미 널리 알려진대로, 이영민은 1년 전,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보름 앞둔 12월2일 저녁에 이명박을 지지하는 방송 연설원으로 텔레비전에 등장했습니다. 17분 동안 계속된 연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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