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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요즘 듣는 노래입니다. 시와라는 분이 만들고 부른 '랄랄라'라는 곡입니다. 많은 분이 진작에 알고 계셨겠지만, 저는 최근에 알게 된 노래입니다. 며칠 동안 수십 번 들었네요. 유튜브 카운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겠지만, 비디오 플레이 하나하나가 모두 셈에 들어간다면 이 동영상에 붙은 3천800번 가까운 조회수 중 2% 가량은 접니다.곡조와 가사와 영상...

다시 노래하는 박은옥, 정태춘

그 동안 노래는 안 하고 사진만 찍고 다녔다는 '사진 찍는 사람' 정태춘이 박은옥과 함께 다시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그것도, 누가 나보고 서울에서 가을 길 좋은 데를 꼽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넣을 동네에서 한다. 서울이라면 쓰윽 찾아가, 무대에서 멀리 떨어진 객석 한 귀퉁이에 앉아 지켜볼 텐데, 아쉽다.여담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두 분의 따님이 쓰시...

Interfuckingmission

정(태춘) = 표현의 자유가 어떤 그룹에 의해 검열을 하거나 통제를 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상상력 자체에 개입을 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사람들 본성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사상적인 또는 예술적인 그런 상상력들에 가장 심각하게 통제를 가하는 그런 장치이기 때문에 처절하게 싸워야 될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싸움이죠. 이후로도 여전히 그런 싸움들이 남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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