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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 표절을 비판하는 근거는 여전히 정당하다

문대성이 발로 차버린 기회들: 문대성의 논문 표절에 대한 언론 보도는 정당한가?문대성 표절을 비판하는 진중권과 언론에 대한 비판처럼 보이는 글이다. 이 글에서 한줄 요약이라고 된 부분을 재인용하면 다음과 같다:문대성은 논문을 표절했는가? 그렇다.문대성의 논문이 표절이라는 근거는 정당한가? 약간 따져볼 점이 있다.문대성의 논문이 표절되었다는 것은 세상이 ...

'닥치고'란 말 좀 닥쳐라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다양한 키워드와 구호가 등장했다. 그 중에는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것들도 있었다. 이를테면 선거 막바지에 널리 회자된 '닥치고 투표!' 같은 것이었다. 이런 말이 나온 이유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투표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하고 민주 시민으로서 갖게 되는 고귀한 권한인 참정권 행사를 고무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대졸자 수치는 왜 부풀려질까

진중권이 최근에 한 '싹둑싹둑 민주주의' 강연 기사를 보니 다음과 같은 부분이 나온다:"경제를 보면 위에서 아래로의 방식 뿐이다. 경제 성격이 다른데 왜 아직도 '삽질'에 집착하는가. '4대강 살리기'에 어떤 '첨단 테크놀로지'가 있는가. 30조 원을 들여서 해야할 만큼 우리가 부족한 것이 그것인가. 한국 사회 대졸자가 87%다. 인력이 너무 고급화되어...

듣보잡 소고

듣보잡 논쟁이 다시 일고 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것을 입증하려는 듯, 그녀가 소송이라는 행위를 통해 논객으로서의 자기 발에 도끼를 내려찍는 스펙터클한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한국을 떠난 지 꽤 된 나에게 이 장관의 주인공은 정말 듣도보도 못한 사람이었다. 이 블로그를 찾아보면 아주 오래전에 뭣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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