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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는 공지영

구정물을 휘저어보는 일은 무의미하다. 그래도 잘못된 말과 일이 지적되지 않으면 대중은 잘못된 사실을 진실인 양 오해하게 되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 오해로부터 삿된 이익을 취하기도 하니 몇 자 써 보자.'소설 성역화' 사건 개요:1) 8월22일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여성 비서관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홍보용으로 올렸다. 2) 8월25일 그 강용석 변호사...

문재인, 올해의 균형자 선정?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외국 언론의 평가를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해석해 홍보했다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한 외국 인터넷 매체가 풍자 형식으로 올린 글의 관련 대목을 '진지하게' 해석해 발표했다는 것이다.美외교잡지 문 대통령 '올해의 균형자' 선정?…알고 보니 풍자이 외국 매체에 실린 글이 풍자인지 진지한 성격인지, 또 이렇게 국가기관이...

마사지 걸 김은혜

오만한 청와대 홍보 ‘브리핑 입맛대로’ 중에서,이(동관) 수석은 이날 청와대 기자실(춘추관)을 방문해 “‘연내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날 것 같다’는 이 대통령 발언은 마치 지금 뭐가 진행돼서 곧 될 것 같다는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조금 마사지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며 “송구스럽다.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책을 포함해 여러...

현 비서관, L 비서관

청와대 비서관 또 '기강 해이'최근 청와대 조직에서 크고 작은 구설이 계속 나오는 모양이다. 사람이 여럿 모여 살면 별 사람 다 있게 마련이고, 더구나 거기가 맨 위부터 법 알기를 필요한 대로 늘였다 줄였다 해 쓸 수 있는 고무줄로 아는 동네니, 윗 기사에서처럼 제주도 학회에 갔다든가 하는 정도는 애교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애교라도 잘못은 잘못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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