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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선정 2018 올해의 책들

2018년 언론사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총정리다. 7개 매체에서 추린 것을 정리했다. 가장 많이 꼽힌 책은 아래 다섯 권이다. 전체 결과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하지만 통계에 속으면 안 된다. 작년에도 지적한 바 있다. 여러 표를 받은 책들은 훌륭한 것들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는 같은 추천자가 여러 매체에 중복 초빙되었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

언론사 선정 2017 올해의 책들

언론사들은 해마다 연말이면 그해 나온 책 중에서 특히 중요하거나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책을 뽑아 '올해의 책' 목록을 만든다. 2017년 올해의 책으로 뽑힌 작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본다. 여섯 개 언론이 뽑은 책은 모두 41종이다. 이들을 추천을 많이 받은 순서로 열거하면 아래 표와 같다. 다만 여러 언론사에서 뽑혔다고 해서 다른 책보다 더 좋음을...

언론사가 뽑은 올해의 책들

신문사를 중심으로 한 언론사 몇몇은 12월 들어서면서부터, 올해 나온 책 중에서 특히 중요하거나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책을 뽑아 '올해의 책' 목록을 만들고 있다. 이 목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본다. 언론사와 책 이름은 모두 가나다 순이며, 각각의 책은 [제목 / 저자(와 번역자) / 출판사 / 쪽수와 값]의 순서로 되어 있다. 책의 링크는 인터넷 서...

매절 계약

4400억 대박났는데, 작가 손엔 1850만원뿐작가가 책을 펴낼 때 출판사와 맺는 '매절 계약' 때문에 창작자인 작가의 권익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정 조처를 했다는 소식이다. 출판업계에서 매절이라는 말은 두 가지 경우에 쓰인다. 1) 작가가 책을 펴낼 때,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면 이후 어떤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작가에게 지...

"미국에서 대학 교재를 내는 3대 출판사"

"노원구 주민에 '안철수 처 입니다' 했더니…"3월31일에 실린 안철수의 부인 김미경 인터뷰 기사다. 멀쩡한 기사에 낚시 제목을 달아놓은 신문사의 추태는 또 넘어가자. 기사에는 이런 부분이 나온다. - 대선 당일 남편과 미국으로 떠나 82일간 지냈다. 그곳 생활은 어땠나. “12월 말까지는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미국에 간 것 같다. 미국 유학 중인 딸...

문헌 조종자들: 멀쩡한 사람을 속이는 게으른 번역자들의 잔존

이 글의 제목은 저 책의 표지에 들어 있는 문구에서 따왔다.일라이 패리저가 2011년에 펴낸 <필터 버블: 인터넷은 우리에게 무엇을 감추는가(The Filter Bubble: What the Internet Is Hiding from You)>는 인터넷 회사들이 개개인의 웹 활동으로부터 온갖 정보를 추출해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극단적인 양상과 이런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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