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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린의 '북한 우방설', 실수는 실수다

이러한 점은 대담의 내용을 앞뒤로 훑어보면 누구나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라디오 쇼 진행자인 글렌 벡과 페일린이 나눈 대담 중 해당 부분은 다음과 같다. (중간에 회색으로 토를 단 것은 물론 나.)팻(글렌 벡과 공동 진행자): 여론 조사를 보면 당신이 (차기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가 될 듯하다. 당신은 지금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같은 상황에 어떻게...

조 식스팩, 조 더 플러머로 업그레이드

20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조(Joe)들이 연일 화제입니다. 공화당 부통령 후보 새라 페일린이은 뜬금없이 조 식스팩(Joe Six-pack)을 들고 나와 논란를 일으키더니, 존 맥케인은 버락 오바마와의 마지막 대선 토론에서 아주 작정하고 조 더 플러머(Joe the Plumber)를 끄집어 냈습니다. 맥케인은 오바마가 며칠 전, ...

페일린에 찍힌 김정일

1994년, 영삼옹과의 쎄쎄쎄를 앞둔 아빠가 갑자기 죽고 김정일이 권좌에 올랐을 때다. 미국 국무부 관료와 정치인들은 김정일이 대체 어떤 사람인가 파악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동안 황태자는 외부에 별로 이렇다하게 알려진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북한에 대해 언급할 정도로 나름 북한이나 동아시아에 관심이 있다고 하는 미국 정치가 중에서 김정일(Kim Jo...

페일린 "저는 식스팩이에요" 파문

경험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지도자로 뽑기에는 너무나 불우한 능력과 자질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페일린. 어제 가 ABC와 함께 조사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국민도 이러한 페일린의 모습에 실망하고 있는 듯하다. 는 페일린이 공화당 매케인의 대선 가도에 오히려 걸리적거리는 방해물(drag)이 되고 있다고 한다. 유권자 10명 중 6명이 페일린이 ...

페일린과 바이든의 기여도

남의 나라 선거 이야기 한 토막 더.라기보다, 정신 안 차리면 그냥 속고 마는 숫자 놀음에 대한 이야기 한 토막.미국 대선, 맥케인 50% > 오바마 46% 기사를 보면, 오랜만에 맥케인이 오바마를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물론 이것은 지난 목요일 끝난 공화당 전당대회의 바람몰이에 힘입은 것이다. 전당대회를 잘 치뤄내면, 그 직후에 해당 정당과 후...

듣보잡 페일린은 과연 약발이 들을까

남의 나라 선거 이야기 한 토막.공화당 매케인 진영이 도박하다시피 고른 부통령 후보는 워싱턴 중앙 정계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변방 알래스카의 여성 주지사 사라 페일린이다. 국가 지도자로서 그의 능력은 전혀 알려진 바 없지만, 일단 화제를 만드는 데는 성공한 모습이다. 재미있는 것은 공화당이 오바마를 흠집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비판이 그대로 페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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