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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 배달의 민족

사랑할 수 없으면 더 사랑하게 되고, 가질 수 없으면 더 갖고 싶고, 먹을 수 없으면 더 먹고 싶다. 대단한 것이 아닌데도 그럴 때가 있다. 짜장면은 워낙 좋아하지만(나는 한 달 내내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을 수 있다), 중국 음식점의 다른 요리들은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 이 날은 왠지 오후부터 [짜장면+탕수육] 조합이 슬슬 당기기 시작하는 것...

눈[雪]

겨울이면 한 번쯤 올리는 눈 소식. 올해는 좀 일찌감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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